익산예총은
(사)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익산지회(약칭 '익산예총')는 1968년 4월 10일 한국예총 이리지부로 창립되어,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익산 지역 문화예술 활동의 구심점 역할을 해온 사단법인 비영리단체입니다. 국악·무용·문인·미술·사진·연극·연예·음악 8개 회원협회 소속 예술인 약 800명이 함께하며, 백제 무왕시대의 유산이 깃든 도시 익산에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.
설립 목적
익산 지역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,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폭넓게 향유할 수 있도록 각종 공연·전시·교육 사업을 기획·운영합니다. 8개 회원협회 간의 협력과 교류를 촉진하고,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관계 기관 및 시민사회와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.
8개 회원협회
익산예총은 아래 8개 협회가 모여 이룬 연합체입니다. 각 협회는 별도의 창립일과 활동 이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
더 알아보기
익산예총의 반세기 발자취는 예총연혁에서, 조직 체계는 조직도에서, 1대부터 이어온 역대 회장단은 역대회장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